이태원 썸네일형 리스트형 길을 걷다 더보기 2008년 이태원 오늘 여기가 이태원이라는것을 확신하게 해주는.. 소방서길도 너무 많이 변해서... 슈퍼또한 외국슈퍼같은.. 예전 친구집은 엔틱풍 가게로 변신을..(넘 예쁘게 꾸미고있어서..) 빌라집앞엔 장미꽃이 만발하고 이슬람성당의 예배시간이 다가오며.. 경전읽는 소리가... 예전 태평극장은 소유권분쟁인지... 옆골목에서 아메리카 코카(애완견)와 한동안 놀아주고.. 내려오는 길에 터키 케밥으로 배를 채우고 (유명한가봐요.올라갈때도 줄을 서있었는데 내려올때도 줄이.. 맛은 그닥....) 서울FC축구 감독도 보고... ㅋㅋ 초저녁부터 싸돌아 다닌덕에.. 잠시동안 옛추억에 ... 2008.05.23 더보기 추억의 70년대 이태원 길.. 1 이발소 안에는 그때의 추억이 그대로.. 2 담벼락엔 가장 초보적인 욕이.. 3한옥과 새마을운동의 합산물.. 4 세월의 흐름.. 5 두꺼비의 잔해 6 그렇게 세월은 가고... 08.5.23 이태원의 추억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