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이태원이라는것을 확신하게 해주는..
소방서길도 너무 많이 변해서...
슈퍼또한 외국슈퍼같은..
예전 친구집은 엔틱풍 가게로 변신을..(넘 예쁘게 꾸미고있어서..)
빌라집앞엔 장미꽃이 만발하고
이슬람성당의 예배시간이 다가오며.. 경전읽는 소리가...
예전 태평극장은 소유권분쟁인지...
옆골목에서 아메리카 코카(애완견)와 한동안 놀아주고..
내려오는 길에 터키 케밥으로 배를 채우고 (유명한가봐요.올라갈때도 줄을 서있었는데
내려올때도 줄이.. 맛은 그닥....)
서울FC축구 감독도 보고... ㅋㅋ
초저녁부터 싸돌아 다닌덕에.. 잠시동안 옛추억에 ...
200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