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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오래 전.. 차안에서 들었던.. 김미숙씨의 나래이션으로 시작 되던 가사가 너무 슬픈 사랑... 내가 벌 받고 있는건지... 그는 지금 시계를 차고있다 그리고 내 거울을 바라보며 머리를 정리하고 자켓을 걸친다음 내 이마에 입을 맞추고 언제나처럼 사랑한다는 속삭임을 남긴채 문을 열고 나갈것이다. 그리고 난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그가 또 내가 우리가 하는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며 이대로 깨지않고 영원히 잠들수있기를 기도하며 꿈속에 깊이 들어갈것이다. 나를 깨우지마 꿈을꾸고있어 아무 눈물없이 우리 사랑하며사는꿈 정말 울기싫어 제발 깨우지마 너를 바라보면 난 그냥 울게되 이제그만두자 제발그만하자 매일 약속하고 늘 벌받은 마음으로 서로 부둥켜 안고서 그래도 사랑한 나 사랑하기 싫어서 미치겠다 다음 세상에서 .. 더보기
San Francisco Rain 창가에 가만히 앉아 음악을 듣습니다 이제 매미소리는 줄어 들었네요 피아노 소리와 함께 귀뚜라미 소리가 들립니다 더보기
또다시 그리움 어느 날에 추억으로 서둘러 떠나간 눈물 나는 사랑하나 아껴둔 그리움만 가슴에 남겨둔 채 늘 그렇게 손 흔들어 돌아오던 길에 너을 닮은 바람 불어 허물어진 가슴속에 떠오르는 얼굴 내 흐르던 눈물 닦아줄 수 없니 넌 어쩌면 그렇게 먼 곳에 있는지 가슴에 고인 슬픈 내 사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