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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지명이의 홀로 터키여행 3부 1 Turkish Bread. 메인요리가 나오기전에 스프와 항상 함께 나온다. 우리나라에서 먹는 밥처럼 이곳에선 빵을 주식으로 먹는다. 모든 음식들은 빵과 함께! 처음엔 매우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빵의맛을 느끼게된 뒤로는 많이 많이 먹었다 ㅋㅋ 정말 부드럽고 쫄깃한맛.. 우리나라에서 먹던 달달한 빵들이 아닌 담백하고 정말 '빵'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맛있어♡ 2 카파도키아에서 첫째날,투어중 점심도 포함되어있어서,투어를 하는 사람들과 모여 점심을 같이 먹었다. 치킨,생선,소고기,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메뉴 중 선택할 수 있었다. 스프와 빵이 먼저 나오고~ 그담에 샐러드도 나오고~ 메인요리도 나오고^^ 음료수는 별도로 시켜야한다. 난 생선을 주문했는데,정말 너무너무 맛있었다 ㅠㅠ 생선이 이렇게 맛있을 수 있.. 더보기
지명이의 홀로 터키여행 2부 1 2 3 4 5 6 카파도키아를 가는 중에 달리는 차안에서 찍은사진 푸른하늘과 넓은 들판 7 8 투어중 계곡에 내려가서:) 9 10 3월말, 날씨는 춥지 않았지만 아직까지 눈이 곳곳에 남아있다 우리나라 시골풍경과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터키 특유의 느낌이 살아있는듯*.* 11 12 터키에오면 제일 눈에 많이 띄는 nazar boncuk(나자르 본죽) 터키인들에게는 필수적인 아이템이라고 할까 거의 모든 집에서나,길에서나,거리에서나 항상 볼 수 있는 나자르본죽! 나자르는 악마의눈이 바라보는것을 의미하고,본죽은 구슬을 의미한다. 터키인들은 이 나자르본죽을 항상 가까이에 두고, 악마의눈이 다른 악마로 부터의 시샘이나 재앙,화를 막아줄것이라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나자르본죽 13 14 15 1.. 더보기
지명이의 홀로 터키여행 1부 지명이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지난 4월 한달 터키의 이곳 저곳을 여행하며 남긴 자취를 따라가본다 비록 언제 가볼지 모르는 곳이지만 눈으로 따라가 본다 사진은 최대한 원본을 살렸습니다 아래글은 지명 본인의 글입니다 1 러시아, 모스코바 공항으로 착륙중.. 붉고 어두운 느낌, 이게 러시아의 첫 느낌이었다. 눈으로 덮혀있는 모습은 러시아의 이미지를 더욱 차갑게 만들었다. 2 터키이스탄불, 술탄아흐멧 지구의 한 호텔 테라스에서!! 마르마라해가 보이는 전망이 정말 아름다웠던 호텔이었다 블루모스크 뒷편에 위치해 있어서 무슬림들의 기도시간을 알리는 에잔소리를 더욱 가까이 들을 수 있었다. 3 마르마라해를 배경으로 한컷 일반 이스탄불 시민들의 생활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터키 특유의 주택 모습도 가까이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