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승 썸네일형 리스트형 벌 오래 전.. 차안에서 들었던.. 김미숙씨의 나래이션으로 시작 되던 가사가 너무 슬픈 사랑... 내가 벌 받고 있는건지... 그는 지금 시계를 차고있다 그리고 내 거울을 바라보며 머리를 정리하고 자켓을 걸친다음 내 이마에 입을 맞추고 언제나처럼 사랑한다는 속삭임을 남긴채 문을 열고 나갈것이다. 그리고 난 문이 닫히는 소리를 들으며 그가 또 내가 우리가 하는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며 이대로 깨지않고 영원히 잠들수있기를 기도하며 꿈속에 깊이 들어갈것이다. 나를 깨우지마 꿈을꾸고있어 아무 눈물없이 우리 사랑하며사는꿈 정말 울기싫어 제발 깨우지마 너를 바라보면 난 그냥 울게되 이제그만두자 제발그만하자 매일 약속하고 늘 벌받은 마음으로 서로 부둥켜 안고서 그래도 사랑한 나 사랑하기 싫어서 미치겠다 다음 세상에서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