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아직은 조금 이른... 사진 좀 찍자구요 2012. 9. 21. 21:41 가을 들판 노랗게 익어가는 들판 사이의 작은 길 사이로 저녁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걸어 간다 조용히 부는 바람 소리 들으며.. 머리속의 모든 상념을 바람에 날려 버렸으면..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그대는 이미 나 '나들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새 (0) 2012.09.25 가을 빛 (0) 2012.09.25 가을을 듣다.. (0) 2012.09.20 Puzzle (0) 2012.09.16 영종도 (0) 2012.09.14 '나들이' Related Articles 어느 새 가을 빛 가을을 듣다.. Puzz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