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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아직은 조금 이른...

가을 들판

 

노랗게 익어가는 들판 사이의 작은 길 사이로

저녁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걸어 간다

조용히 부는 바람 소리 들으며..

 

머리속의 모든 상념을 바람에 날려 버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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