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그림 출시 전시회 나들이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지만
점점 한발 한발 나가가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
진작에 넌 이 길로 나갔어야 했어..임마.. ^^
다른 이의 출품작
친구 그림 외 마음에 제일 들어왔던 그림(단지 저 길을 마냥 걷고 싶어서...)
이제 곧 이 풍경이 펼쳐지겠지..가을이 오며는..
붓 터치가 특이했던.문외한이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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