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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골목 한 구탱이

양평의 어느 시골 마을

 

어릴적 친구녀석들과 어두워 지는지도 모르고

 

놀던 한때가 그립다

 

저 멀리서 들리던 소리도...

 

"ㅇㅇ아~ 밥 먹어~ 이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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