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색초원하늘소
(풀잎뒤에 숨어있던 아주 작은 하늘소)
오디
물잠자리
(물가에서 자주 눈에 띠지만 경계심이 아주 많은..
이날은 접근을 허용해 주었다)
방패 실잠자리 숫놈
(한껏 다리에 멋을 냈다)
암놈
(부끄러운듯 얼굴을 살짝 가린...)
도무지 얼굴을 안보여준...??
참밑들이
(스텔스 이륙준비 끝~)
엉컹퀴꽃
정체가 무언지??
검정쉬파리
우리가시허리노린재
금파리
개망초꽃이 흐드러지게 핀 ..
한계령풀
넓적배허리노린재
넓적배허리노린재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긴날개쐐기노린재
까치깨
남방부전나비
유명산을 가려다 길이 너무 막혀서 들른 저수지..
물색은 안 좋았지만 어차피 낚시는 안할것..
물 들어오는 상류에 자리를 잡고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