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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일탈

비 오는 오전

기분 전환으로 달렸다

동쪽으로...

1세대 바리스타가 내려준다는

커피한잔 마셔보려고...



가는 날이 장날 ㅠㅠ

월,화요일은 쉰단다


입구에서 증거사진 남기고

고고씽~~













빨간 등대를 찍고 싶었는데 실력이 아직..






빈 의자는 무엇을 바라 보고 있을까









낙산에서 맛본 조개 소금구이


보통 연탄불에 구워 먹었지만 대하구이처럼


소금깔고 구운 조개구이..넘 맛있었다



부슬비 내리는 바닷가에서 만세놀이 ㅋㅋ






빗방울 마져 축포를 쏘아준 줌마렐라들의 일탈











집을 나서서


집으로 돌아 오는


그 시간까지


끝없이 이야기 꽃을 피운


행복한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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