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고궁.덕수궁
젊은 날 가보고 오랜만에 다시 가 보았다
무더운 오후라서 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
여유롭게 구경을 하였다
기와 하나에도 예술이 있는 예쁜 문
모서리에 남은 손때
한쪽에 장식된 봉황?
나무와 처마가 잘 어울린듯해서
분수대의 물줄기가 참 시원해 보였다
석조전
나무가 우거진 산책길
덕수궁 돌담길
(연인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속설이...진짜인가??)
예쁜 굴뚝??
고종 황제가 차를 드셨다는 곳
예쁜 꽃들로 치장
입장료 1000원에 한가로운 산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