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아트밸리
화강암의 대표 산지인 포천의 채석장
지금은 다 캐내어서인지 사용을 안하고 아트밸리란 공원으로 재 탄생했단다
아직은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이다
주차장에서 바라 본 모습
돌이 많아서 조형물들이 많다
덩치가 커다란 모노레일
너무 짧은 거리에 아쉬운 요금
모노레일타고 오르면서 한컷
굳이 안 타고 걸어도 쉬운 거리
화강암을 채석하고 남은 공간에 물을 채워 넣어 만든 호수
맑은 물속엔 버들치들이 많았다
날이 흐려서 파란 하늘과 맑은 물을 찍고 싶었는데...ㅠㅠ
사람들은 참 돌탑 쌓기를 좋아한다 ^^
잠깐 현기증이 나는 철계단
반대편이서 본 풍경
주말엔 공연도 한다고
실루엣
단 하나 보았던 꽃 노란제비꽃
지금은 괜찮지만 한 여름엔 채석장이었던 관계로 나무가 별로 없어서 더울듯하다
매점엔 요즘 많은 테이크 아웃 커피도 없고 일회용 커피만..
개장한지 얼마 안돼서인지 편의 시설이 좀 부족한듯하다
지나는 길에 잠깐 들러 구경하는 것은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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